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검색

홈스포츠국내 스포츠강원FC ‘위기의 9월’, 이기혁·신민하·이승원 공백 속 안양전이 첫 고비

강원FC ‘위기의 9월’, 이기혁·신민하·이승원 공백 속 안양전이 첫 고비

기사 핵심 요약

강원FC가 승점 37로 5위를 지키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3명 차출과 부상, ACL2 병행이 겹치는 9월 최대 고비에 들어간다.

  • 이기혁·신민하·이승원이 동시에 빠지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공백
  • K리그1 5경기와 ACL2 1경기가 이어지는 2026년 9월 공식 일정
  • 내부 사태를 봉합한 FC안양과의 2026년 9월 6일 원정이 첫 시험대
2026년 9월 6일 FC안양과 강원FC K리그1 경기 안내
(사진 - 강원FC SNS)

강원FC의 2026년 9월이 중요한 이유는 순위 경쟁이 치열한 시기에 이기혁·신민하·이승원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빠지고, 부상 변수까지 겹친 상태에서 K리그1과 ACL2를 병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강원은 현재 25경기 승점 37로 5위이며 2위 울산HD와 불과 3점 차다.

현재 공식 일정으로 확인되는 9월 경기는 K리그1 5경기와 ACL2 1경기 등 총 6경기다. 첫 상대는 2026년 9월 6일 FC안양이며, 이후 전북·김천·킷치·제주·인천전이 이어진다.

강원FC 9월 위기, 승점 37로 5위지만 선수층이 얇아진다

강원FC가 2026시즌 파이널A 경쟁의 중요한 고비에 들어간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026년 9월 4일 기준 25경기에서 9승 10무 6패, 승점 37을 기록하며 K리그1 5위에 올라 있다. 득점은 30골, 실점은 24골로 득실차도 +6이다.

순위만 보면 위기라고 단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쟁력이 있다.

2위 울산HD가 승점 40, 3위 전북 현대가 39, 4위 제주SK가 38이다. 강원과 2위 울산의 차이는 3점에 불과하다.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 구도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간격이다.

하지만 문제는 순위보다 앞으로 가동할 수 있는 선수 숫자다.

강원은 시즌 내내 상위권에서 경쟁해왔지만 9월에는 대표팀 차출과 부상, ACL2 일정이 동시에 겹친다.

지금까지 만들어온 승점보다 앞으로 그 승점을 어떤 선수 구성으로 지켜내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강원FC 이기혁·신민하·이승원 차출, 아시안게임 3명 공백이 가장 크다

가장 명확한 전력 손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이다.

강원 소속 이기혁, 신민하, 이승원이 남자축구 대표팀 최종명단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이기혁은 와일드카드로 발탁됐다.

세 선수의 포지션 구성을 보면 정경호 감독에게 부담이 큰 이유를 알 수 있다.

이기혁은 수비의 중심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자원이고 신민하도 센터백 로테이션에 필요한 선수다. 이승원은 중원에서 선택지를 늘려주는 자원이다.

단순히 후보 세 명이 빠지는 상황이 아니다.

수비와 미드필드에서 경기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동시에 줄어든다.

특히 일정이 촘촘할수록 주전 11명의 경쟁력보다 16~20번째 선수까지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교체 카드와 로테이션 폭이 좁아지면 한 경기의 체력 부담이 다음 경기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강원도 이 상황을 예상하고 움직였다.

2026년 8월 20일 왼발 센터백 강성윤을 영입하면서 수비진 뎁스를 보강했다. 구단 역시 이기혁과 신민하 등이 9월 아시안게임으로 팀을 비우는 상황에서 강성윤의 합류가 도움이 될 것으로 설명했다.

강원FC 부상 변수, 고영준·최병찬 공백까지 겹친 선수 운용

대표팀 차출만 있었다면 계획적인 로테이션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제공자료에 따르면 부상과 컨디션 문제도 겹쳤다.

공격에서는 고영준과 최병찬이 부상 변수로 거론됐고 이유현과 강준혁도 정상 컨디션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모재현 역시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이 부분이 대표팀 차출보다 더 까다롭다.

대표팀 차출은 미리 일정이 정해져 있어 대비할 시간이 있지만 부상은 복귀 시점과 경기 투입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기 어렵다.

정경호 감독은 결국 매 경기 선발 명단만 고민할 것이 아니라 다음 경기를 고려해 출전 시간을 분산해야 한다.

강원의 최근 흐름도 완벽하지 않다.

공식 기록상 최근 5경기는 1승 2무 2패이며 가장 최근 3경기에서는 2무 1패로 승리가 없다. 2026년 8월 26일 광주FC와 2-2로 비겼고 2026년 8월 30일 포항 스틸러스와도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큰 연패에 빠진 것은 아니지만 승점 3을 가져오는 힘이 줄어든 것은 분명하다.

이 상태에서 선수층까지 얇아지는 9월이 시작된다.

강원FC 9월 일정, 공식 확인 결과 리그 5경기와 ACL2 1경기다

제공자료에는 강원이 2026년 9월 K리그1 6경기와 ACL2를 포함해 총 7경기를 치른다고 적혀 있지만 현재 공식 일정에서는 다르게 확인된다.

강원FC 공식 일정상 2026년 9월 K리그1 경기는 5경기다.

2026년 9월 6일 FC안양 원정, 2026년 9월 9일 전북 현대전, 2026년 9월 13일 김천 상무 원정, 2026년 9월 20일 제주SK전, 2026년 9월 27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2026년 9월 17일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킷치SC와 ACL2 H조 첫 원정경기가 열린다.

따라서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9월 일정은 총 6경기다.

경기 수만 보면 ‘7경기’에서 한 경기가 줄었지만 부담이 작다고 보기는 어렵다.

2026년 9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 동안 안양, 전북, 김천, 킷치, 제주를 차례로 상대한다.

특히 2026년 9월 13일 김천 원정을 마친 뒤 4일 만에 홍콩에서 ACL2 경기를 치르고 다시 사흘 뒤 제주와 리그 경기에 나서야 한다.

선수 세 명이 대표팀으로 빠지는 상황에서 이 이동과 회복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9월 일정의 실제 난도다.

강원FC ACL2 첫 경기, 9월 17일 홍콩 킷치 원정이 체력 변수

강원은 2026-2027 ACL2 H조에서 킷치SC, 쿠칭 시티FC, 프놈펜 크라운FC와 경쟁한다.

첫 상대는 홍콩의 킷치SC다.

경기는 2026년 9월 17일 오후 9시 15분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회 첫 경기라는 상징성 때문에 주전 선수들을 대거 쉬게 하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리그를 포기할 수도 없다.

김천전과 킷치전, 제주전이 짧은 간격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정경호 감독이 어느 경기까지 주전을 유지하고 어느 경기에서 로테이션을 돌리는지가 9월의 핵심 선택이 된다.

강원이 이미 아시안게임 차출을 고려해 수비 자원을 추가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체력과 이동거리, 상대 전력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강원FC 인천 순연전, A매치 기간 뒤에도 쉬기 어려운 이유

강원에는 일반적인 리그 일정 외에 순연 경기까지 있다.

강원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22라운드는 원래 2026년 8월 8일 예정돼 있었지만 강원의 아시아 클럽대회 일정 때문에 2026년 9월 27일 오후 7시로 변경됐다. 경기 장소는 강릉이다.

이 일정 때문에 강원은 9월 후반까지 경기 부담을 이어가야 한다.

특히 선수층이 충분한 팀이라면 특정 경기에서 주전 몇 명을 쉬게 할 수 있지만 강원은 대표팀 차출과 부상이 겹친 상태다.

주전의 체력을 보호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돌리고 싶어도 교체할 선수가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9월 위기의 본질이 단순히 ‘경기가 많다’는 데 있지 않은 이유다.

선수가 빠진 시기와 경기 밀도가 동시에 겹친다.

강원FC 안양전 9월 6일, 위기의 9월 첫 상대부터 까다롭다

공교롭게도 9월 첫 상대가 FC안양이다.

강원은 2026년 9월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K리그1 2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순위에서는 강원이 앞선다.

강원은 25경기 승점 37로 5위이고 안양은 26경기 승점 34로 7위다. 강원이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승점 3점 앞서 있다.

하지만 순위만 보고 편한 경기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제공자료 기준 강원은 최근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고전해왔다. 안양의 조직적인 경기 운영이 강원과 만날 때 특히 까다로운 변수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있다.

게다가 이번에는 안양의 내부 분위기도 달라졌다.

이우형 단장과 유병훈 감독의 거취 문제로 흔들렸지만 2026년 9월 4일 구단주와 단장, 감독의 직접 대화 이후 두 사람이 잔여 시즌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당장 동반 사퇴하는 상황은 피했다.

강원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운 상대보다 오히려 결속력을 회복하려는 상대를 만나게 된 셈이다.

FC안양 유병훈 감독 잔류, 강원전 앞두고 분위기가 바뀌었다

안양의 상황은 강원전의 중요한 변수다.

2026년 8월 29일 부천FC1995와 1-1로 비긴 뒤 유병훈 감독의 거취 문제가 불거졌고 이우형 단장까지 사퇴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팀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

하지만 2026년 9월 4일 공식 입장은 정반대 방향으로 나왔다.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이 대화를 나눴고 단장과 감독은 선수단 안정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기로 했다.

즉 강원전 직전에 지도부 이탈이라는 가장 큰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수단이 오히려 결속력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

물론 내부 문제가 공식 발표 한 번으로 모두 해결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강원 입장에서 기대했던 상대의 혼란이 경기 당일까지 그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가정하기는 어렵게 됐다.

강원FC 파이널A 경쟁, 2위와 3점 차라 9월 성적이 더 중요하다

강원의 9월을 단순한 위기라고만 표현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동시에 상위권으로 올라갈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강원은 승점 37이다.

2위 울산이 40, 3위 전북이 39, 4위 제주가 38이다.

한 번의 연승이면 순위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6위 포항이 승점 35, 7위 안양과 8위 인천이 각각 승점 34라 강원이 몇 경기 연속 승점을 잃으면 파이널A 경쟁 자체가 다시 팽팽해질 수 있다.

즉 지금 강원은 위와 아래의 거리가 모두 가깝다.

그래서 안양전 1경기의 무게가 상당하다.

첫 경기를 이기면 대표팀 차출과 부상 악재 속에서도 상위권 경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반대로 안양전부터 흔들리면 이후 전북, 김천, ACL2 원정으로 이어지는 일정의 압박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강원FC 수비 공백, 강성윤 영입이 9월에 바로 시험받는다

강원이 2026년 8월 20일 강성윤을 영입한 시점도 의미가 있다.

구단은 강성윤을 왼발을 활용한 전진 패스와 공중볼 경합에 장점이 있는 188㎝ 중앙수비수로 소개했다. 이기혁과 신민하 등이 아시안게임으로 팀을 떠나는 상황에서 수비진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하기 위한 영입이었다.

이제 그 보강 효과를 확인할 시기가 왔다.

새로 합류한 수비수가 기존 수비 조직에 얼마나 빠르게 녹아들 수 있는지는 단순한 개인 능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센터백 조합과 풀백의 위치, 수비형 미드필더와의 간격, 후방 빌드업 방식까지 동시에 맞춰야 한다.

강원의 장점은 현재까지 실점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다.

25경기 24실점으로 경기당 1실점보다 낮다.

이 수비 안정성을 차출 기간에도 유지한다면 9월 위기를 생각보다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강원FC 최근 3경기 무승, 결과보다 득점 회복이 먼저다

강원의 최근 흐름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승리 부족이다.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로 승리가 없다. 공식 순위표의 최근 5경기 역시 1승 2무 2패다.

하지만 완전히 무너졌다고 볼 정도는 아니다.

2026년 8월 30일 포항전은 0-0으로 끝났고 그 이전 광주전에서는 2-2로 비겼다.

즉 문제는 연속된 대패보다 승부를 가져올 한 골이 부족한 흐름에 가깝다.

공격 자원의 부상까지 겹친다면 안양전부터 득점 루트를 다양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경호 감독이 특정 공격수에게 의존하기보다 세트피스와 2선 침투, 측면 공격까지 여러 방식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수비 자원이 빠지는 상황에서 득점까지 줄어들면 한 번의 실수가 그대로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원FC 9월 최대 변수, 경기 수보다 주전 의존도를 얼마나 줄이느냐다

이번 상황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강원이 9월에 치르는 경기 숫자 자체보다 선수 활용의 폭이다.

현재 확인되는 공식 일정은 6경기다.

한 달에 6경기라면 프로팀이 경험하지 못할 정도의 숫자는 아니다.

하지만 이기혁과 신민하, 이승원이 동시에 빠지고 부상자까지 겹친 상황이라면 체감 난도는 달라진다.

특히 2026년 9월 13일 김천전부터 17일 킷치 원정, 20일 제주전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사실상 일주일 동안 세 경기를 다른 환경에서 치르는 일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핵심 선수에게 90분씩 계속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새로 영입한 강성윤을 포함한 백업 자원이 실제 경기에서 얼마나 시간을 나눠 받을 수 있는지가 시즌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에는 강원의 9월 성패는 베스트11의 수준보다 베스트11 밖 선수들의 경기력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강원FC 안양전부터 시작되는 9월, 파이널A와 상위권 경쟁의 분수령

강원FC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승점 37로 5위지만 2위와의 차이는 3점뿐이다. 반면 7위 안양도 승점 34로 3점 뒤에 있다.

순위표가 매우 촘촘하다.

여기에 이기혁, 신민하, 이승원의 아시안게임 차출과 부상 문제가 겹치고 ACL2까지 시작된다.

첫 관문은 안양이다.

2026년 9월 6일 안양 원정에서 승점을 확보하면 9월의 무거운 출발을 상당 부분 덜 수 있다. 이후 전북과 김천을 거쳐 홍콩 ACL2 원정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안양전부터 패하면 선수층 문제가 더욱 크게 부각될 수 있다.

결국 정경호 감독에게 필요한 것은 ‘주전이 돌아올 때까지 버티는 축구’가 아니다.

빠진 선수들의 역할을 여러 명에게 나누고, 6경기 전체를 하나의 장기전처럼 운영해야 한다.

강원이 그 작업에 성공한다면 9월은 위기가 아니라 파이널A 안착과 상위권 도약을 동시에 확정하는 구간이 될 수 있다.

실패한다면 지금까지 지켜온 2~5위권 흐름이 처음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원FC는 2026년 9월 4일 현재 K리그1 몇 위인가?

강원FC는 25경기에서 9승 10무 6패, 승점 37로 K리그1 5위다. 2위 울산HD와는 승점 3점 차다.

강원FC에서 2026 아시안게임에 차출되는 선수는 누구인가?

이기혁, 신민하, 이승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선발됐다. 이기혁은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

강원FC는 2026년 9월에 총 몇 경기를 치르나?

현재 공식 일정에서는 K리그1 5경기와 ACL2 킷치SC전 1경기 등 총 6경기가 확인된다. 제공자료의 ‘총 7경기’와는 차이가 있다.

FC안양과 강원FC 경기는 언제 열리나?

두 팀의 K리그1 27라운드는 2026년 9월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강원의 9월 첫 경기다.

강원FC가 9월에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대표팀 차출로 수비와 중원 자원이 동시에 빠지는 만큼 로테이션이 핵심이다. 특히 김천전, 킷치 원정, 제주전이 짧은 간격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지역채널 우수작 8편 발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가 19일 '제64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93편의 후보작 중 보도 4편, 정규 3편, 특집 1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보도 부문에서는 ▲딜라이브 마포케이블TV의 아파트 비리 잡겠다는 권고안, 논란만 '뒤범벅' ▲SK브로드밴드 서해방송의 서울 출퇴근·병원 어쩌나…강화 직행버스 감축에 '분노' ▲LG헬로비전 마산방송의 “이 시국에 해외 출장?”…일본으로 떠난 의령군의원들 ▲딜라이브 중랑케이블TV의 육교 철거가 최선?…“학교 가기 […]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설 연휴 28일 생방송 예정"[공식]

2024년 MBC 방송연예대상이 설 연휴를 맞아 화려한 생방송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MBC 예능 프로그램을 빛낸 스타들과 작품들을 기념하며, 시청자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는 1월 28일 저녁 8시 20분, 생방송으로 진행될 2024 MBC 방송연예대상은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감동적인 순간들을 약속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MBC 예능인들은 물론, […]

삼성전자, 하반기 사업전략 글로벌 논의

삼성전자 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업 전략과 영업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과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이 각각 주재하며, 글로벌 각지의 법인장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각 사업부문 및 해외 법인의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부문별 전략을 구체화해왔다. […]

[프리뷰] 멤피스 워싱턴 NBA 12월 맞대결 전술 흐름 분석

🏀경기분석 ✅프리뷰 2025년 12월 29일 NBA 정규시즌에서 멤피스와 워싱턴이 맞붙습니다.  상반된 팀 컬러가 뚜렷한 매치업으로, 이번 경기는 경기 템포 주도권과 전환 공격 효율, 그리고 수비 집중도가 승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멤피스는 활동량과 압박을 앞세운 빠른 농구를 지향하는 팀이며, 워싱턴은 공격 전개 속도와 외곽 활용 비중이 높은 팀입니다. 멤피스는 강한 수비 압박과 빠른 전환이 팀 […]

W컨셉, 아디다스·삼성과 협업…애슬레저와 갤럭시 스마트폰의 조화

신세계 계열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삼성전자, 아디다스와 함께한 협업 프로젝트 ‘워크 플로우, 라이프 글로우(Work Flow, Life Glow)’ 패션 화보를 20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과 Z 플립7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현대 여성의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에서는 아디다스의 럭비 폴로, 윈드브레이커 등 트렌디한 […]

‘서초동’ 이종석·문가영·강유석·류혜영·임성재, 진짜 꿈 찾아 해피엔딩…최고 시청률 경신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어변저스 5인방이 각자의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서는 훈훈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서초동’ 최종회(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안주형(이종석), 강희지(문가영), 조창원(강유석),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가 오랜 고민 끝에 자신들의 꿈을 향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평균 7.5%, 최고 8.6%, 전국 가구 평균 7.7%, 최고 8.9%를 […]

동원F&B, 친환경 '미세발포필름'으로 산업부 장관상 수상

동원F&B가 개발한 친환경 포장재 ‘미세발포필름’이 제19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동원F&B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해당 행사에서 수상 소식을 전하며, 이번 수상이 지속 가능한 식품 포장재 개발에 집중해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미세발포필름’은 연포장 형태의 주요 소재인 플라스틱 필름에 질소를 주입해 균일한 미세 기포를 형성하는 신기술이다. 이 기포 […]

강원FC, 27일 울산전 ‘양양군의 날’…여름밤 축제 같은 홈경기 준비 완료

강원FC가 여름밤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홈경기를 준비했다. 7월 2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울산HD전은 ‘양양군의 날’로 지정돼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할인 혜택이 마련된다. 강원FC는 올 시즌 울산을 상대로 1승 1무의 우세를 기록 중이며, 이번 맞대결에서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양양군민은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 […]

세종시 상가 건물 약국으로 1t 트럭 돌진

22일 오후 8시 45분, 세종시 아름동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t 트럭이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