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포항 스틸러스가 원기종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원기종은 K리그 통산 178경기에서 40골 15도움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다.
- 원기종은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공격 자원이다.
-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연계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 포항은 원기종 영입으로 공격진 운용의 폭을 넓히게 됐다.

포항 스틸러스가 베테랑 공격수 원기종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원기종은 K리그 통산 178경기에서 40골 15도움을 기록한 경험 많은 공격수로,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포항 스틸러스, 원기종 영입으로 공격진 보강
포항 스틸러스는 30일 원기종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으로 포항은 중앙 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윙포워드까지 소화할 수 있는 베테랑 공격 자원을 확보하며 공격진 운용의 선택지를 넓히게 됐다.
원기종, K리그 통산 178경기 40골 15도움
원기종은 건국대를 졸업한 뒤 서울 이랜드 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 경남FC, 김천 상무를 거치며 꾸준히 경험을 쌓았고, K리그 통산 178경기에 출전해 40골과 15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1과 K리그2를 모두 경험한 만큼 풍부한 실전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원기종의 강점은 멀티 포지션과 돌파 능력
원기종은 중앙 공격수뿐 아니라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빠른 스피드와 양발 드리블을 활용한 돌파 능력,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 공간 활용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장점은 포항의 공격 전술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로 기대된다.
포항 공격진 경쟁에도 변화 기대
포항은 시즌 중반 공격진 보강을 통해 득점력 향상을 노리고 있다.
원기종의 합류로 기존 공격 자원들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며, 경기 상황에 따라 다양한 공격 조합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경험과 활용도를 모두 갖춘 자원이라는 점에서 전력 보강 효과가 기대된다.
원기종 "빠르게 팀에 녹아들겠다"
원기종은 구단을 통해 포항 합류 소감을 전했다.
그는 "K리그 명문팀 포항 스틸러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포항은 팀 분위기와 조직력이 탄탄한 팀으로 알고 있어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며 "시즌 중간에 합류한 만큼 최대한 빠르게 팀에 적응해 팀이 더 높은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포항 스틸러스가 영입한 원기종은 어떤 선수인가?
원기종은 중앙 공격수와 윙포워드,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베테랑 공격수로 K리그 통산 178경기 40골 15도움을 기록했다.
원기종은 어떤 팀에서 뛰었나?
서울 이랜드 FC를 시작으로 대전, 경남FC, 김천 상무를 거치며 K리그1과 K리그2에서 활약했다.
원기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빠른 스피드와 양발 드리블, 공간 활용 능력,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 다양한 공격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포항은 원기종 영입으로 무엇을 기대하나?
공격진의 선수층을 강화하고 다양한 전술 운용이 가능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원기종은 입단 소감에서 무엇을 밝혔나?
포항의 조직력과 팀 분위기에 매력을 느껴 이적을 결정했으며, 빠르게 적응해 팀 성적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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