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화성FC가 플라나의 4골 맹활약을 앞세워 대구FC를 5-1로 꺾었다. 리그 3연승을 기록한 화성은 승점 34를 쌓으며 K리그2 3위까지 올라섰다.
- 화성, 대구에 5-1 대승으로 리그 3연승
- 플라나 4골 폭발…해트트릭 포함 원맨쇼
- 승점 34 기록하며 K리그2 3위 도약

화성FC가 플라나의 4골 맹활약을 앞세워 대구FC를 5-1로 완파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화성은 승점 34를 기록하며 K리그2 3위로 도약했다.
화성FC, 대구FC 상대로 5골 폭발
화성은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라운드 홈경기에서 대구를 5-1로 제압했다.
최근 3연승을 이어간 화성은 승점 34(10승 4무 5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에서 한층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
플라나, 혼자 4골 넣으며 경기 지배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플라나였다.
플라나는 전반 15분 제갈재민의 패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40분에는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전반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에도 기세는 이어졌다.
후반 15분 박스 안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후반 19분에는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이날 네 번째 골까지 기록했다.
혼자 4골을 책임진 플라나는 화성 대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제갈재민도 1골 1도움 활약
플라나만 빛난 것은 아니었다.
제갈재민은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추가시간 강력한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공격 전개와 득점 모두에서 활약하며 플라나와 함께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FC, 추격도 역부족
대구는 후반 17분 박인혁의 헤더골로 한 점을 만회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곧바로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플라나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균형은 다시 크게 기울었다.
이후에도 화성은 안정적인 수비를 유지하며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K리그2 상위권 경쟁 본격 가세
이번 승리로 화성은 리그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공격에서는 5골을 몰아쳤고 수비도 한 골만 허용하는 안정감을 보였다.
특히 플라나의 결정력과 공격진의 조직력이 살아나면서 상위권 경쟁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성과 대구 경기 결과는?
화성FC가 대구FC를 5-1로 꺾었다.
플라나는 몇 골을 넣었나?
플라나는 해트트릭을 포함해 혼자 4골을 기록했다.
화성의 현재 순위는?
이번 승리로 승점 34를 기록하며 K리그2 3위에 올랐다.
대구의 득점자는 누구인가?
후반 17분 박인혁이 헤더로 만회골을 넣었다.
화성은 몇 연승을 기록 중인가?
이번 승리로 리그 3연승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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