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의 ‘No.1 골키퍼’로 활약했던 정성룡이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가와사키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성룡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016년부터 이어진 긴 여정이 마침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