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과 차은우가 세련된 감성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브랜드 광고 영상으로 첫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프렌치 감성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새 캠페인에 나서,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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