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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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4세 남성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범행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 씨에 대한 첫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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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든 음료 먹여 남자친구 기절, 도둑질한 20대
남자친구에게 마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