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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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 가족, 350억 토지 두고 법정 공방… 사문서위조 논란
배우 이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 김순흥이 남긴 350억 원 상당의 토지를 두고 가족 간 법적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김순흥의 아들 김씨는 토지 환매 과정에서 형제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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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에게 성추행 고소당한 40대 남성, 검찰서 불기소 처분
여사친(여자사람친구)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40대 남성이 검찰에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17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0일 A씨는 여사친 B씨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경찰 수사 결과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