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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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개인정보 유출 피해 3만5천명으로 확대…퇴직자·안면정보 포함
한국전력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기존 2만4천여 명에서 퇴직자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3만5천528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재직자 400명의 안면인식 코드까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 수사와 정부 합동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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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업무센터 칼부림 사건 발생…협력업체 직원 추적 중
LG전자 마곡업무센터 흉기 사건이 발생한 경위 사건은 2026년 5월 27일 오전 11시18분께 발생했다. 장소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