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숍’을 표방하며 균일가 생활용품을 판매해온 다이소가 강남 핵심 상권의 대형 빌딩 주인이 됐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 가성비 소비 트렌드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며 대규모 부동산 투자로까지 확장됐다는 평가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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