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 해 동안 일자리 증가폭이 급격히 감소하며 고용시장이 얼어붙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취업자 수가 3년 10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되며 '고용한파'의 현실을 보여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고용 성적표로…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