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에서 한 남성이 불상 앞에 놓인 시주금을 바구니로 긁어 담는 모습이 목격돼 공분을 사고 있다. 신도들이 올린 돈을 노린 이 남성은 현장에서 제보자의 신고로 붙잡혔다. 21일 방송된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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