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우려와 교사 사법 리스크로 서울 초·중·고 수학여행 실시율이 17%대로 급감한 가운데, 정부와 교원, 여행업계가 11월 30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교육여행 발전 협의회'를 열고 정상화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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