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놀이터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친 9살 어린이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고 대학병원으로 이송한 구급대원들에게, 어린이의 어머니가 수술 후 회복 소식과 감사를 담은 손편지와 과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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