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작 우체국 집배원이 노인의 이상 행동을 눈여겨본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이석호 서울동작 우체국 집배원이 지난 6월 12일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직감해 신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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