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4-30
-
SKT 해킹, 금융보안 위협에 비상 점검
금융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SKT 해킹 사고와 관련해 금융보안 사고로 이어질 경우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금융권 전반에 세심하고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금융위는 30일 오전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
2금융권, 부동산PF 부실 자산 신속 정리 촉구
금융감독원이 2금융권 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등 부실 자산을 신속히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 충분한 충당금 적립을 통해 금융시장 리스크 확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방침이다. 5일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VAN사…
-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KB국민은행 인터넷뱅킹까지 확대
KB국민은행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의 신청 채널을 기존 영업점과 KB스타뱅킹(모바일)에서 인터넷뱅킹까지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는 보이스피싱 및 명의도용으로 인한 금융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
우리은행, 금융사고 탐지 'FDS' 도입… 내부통제 강화
우리은행이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새로운 이상징후 검사시스템(FDS)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금융사고 패턴을 분석하고, 이상거래를 사전 탐지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24일 우리은행은 금융사고 패턴을 기반으로 이상거래를 탐지하는 ‘이상징후 검사시스템(FDS)’을 오픈했다고…
-
금융사고 방지 나선 금감원, 공시·제재 체계 손본다
금융감독원이 대형 금융사고와 불완전판매 사태 방지를 위해 금융사고 보고·공시 체계를 정비하고 가상자산 시장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계획 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굳건한 금융시스템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국민과 동반성장 △혁신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