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와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정승규)는 5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5)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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