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북을 강타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극 '사랑해 엄마'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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