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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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저신용 도민 위한 ‘경남동행론’ 6월 30일 시행…최대 150만원까지 대출 가능
경상남도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저신용 도민을 위한 ‘경남형 긴급생계비 대출 지원사업’인 경남동행론 을 6월 3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경남동행론은 금융권 접근이 어려운 저신용 도민의 생계 부담을 줄이고, 금융 포용을 실현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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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생계비 300만 원 지급...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지원 확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0일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을 대상으로 "국민 성금 모금 기간이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 일차적으로 긴급생계비 3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