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대구 북구 상가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관계부처에 긴급지시했다. 정부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