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김예림(단국대)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김예림은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0년 밴쿠버올림픽을 보고 피겨의 세계에 들어온 지 15년이 지났다"며, "이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