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욱이 일본의 국민배우 고(故)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욱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함께 작품을 할 수 있게 된 걸 안 순간, 처음 의상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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