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앞바다에서 봄 꽃게잡이가 절정에 이르며 '물 반, 꽃게 반'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전남 꽃게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진도 해역에서는 제철을 맞은 봄 꽃게를 잡기 위한 어선들의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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