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5급 공무원이 이태한 특별검사팀에서 조사를 받은 다음 날 자택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수사 과정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가 확인됐으며 특검팀은 강압 조사는 없었다는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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