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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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서브’ 발언 사과… 김진웅 아나운서 ‘경솔했다’ 공식 사과
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도경완을 두고 “아내 장윤정의 서브로 살 수 없다”는 발언을 한 뒤 논란이 커지자 공식 사과했다. 김진웅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도경완, 장윤정 선배님께 심려를 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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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단 하루 귀국 “녹화 위해 날아왔다”…직업 의식 빛났다
도경완이 단 하루를 귀국해 예능 녹화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진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의 미국 생활 근황이 그려졌다. 장윤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