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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