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1·21 사태 이후 58년간 통제됐던 청와대 뒤편 백악산 탐방로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이 10월 17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이번에 열리는 남서자락 1.32km 구간을 통해 한양도성으로 이어지는 전체 탐방로를 24시간 무료로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