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배달 일을 하던 시민이 길을 잃은 어르신을 발견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발길을 멈춰 세웠습니다. 그의 따뜻한 행동 덕분에 한 어르신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7일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