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특별 강연 '몸, 그리고 내일'을 개최했다. 박지선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는 '마찰 없는 사회'와 '마찰의 외주화'를 지적하며, 기술시대에 밀려난 신체를 예술적으로 사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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