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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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 외국인, 항소심도 징역 2년…시민 치고 구호 없이 도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내고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은 채 달아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이 유지됐다. 검찰은 원심의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지만 법원은 형량을 높일 새로운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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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냐" 손승원 또 음주운전 논란…검찰 징역 4년 구형
손승원 음주운전 재판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음주운전 논란 중심에 섰다. JTBC ‘뉴스룸’은 2026년 5월 14일 손승원이 음주운전 사고 및 도주 혐의 재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이날 손승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