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다가구 주택을 이용해 155명의 전세 세입자로부터 약 138억 원을 편취한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 회복 가능성이 낮고, 피해자 다수가 엄벌을 원한다는 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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