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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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비행기 지연 특혜 논란, 대한항공 “기내 밖 안 나갔다면 하차 철회 가능”
박수홍 가족이 탄 KE415편이 2026년 8월 23일 예정 시간보다 70분 늦게 출발한 것은 확인된 사실이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처음 퍼진 것처럼 박수홍 가족이 실제 항공기 밖으로 나간 뒤 다시 탑승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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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비행기 지연 논란, 대한항공 KE415 70분 늦었지만 ‘재탑승 특혜’는 아니었다
박수홍 가족이 탑승한 대한항공 KE415편이 2026년 8월 23일 예정 시각보다 70분 늦게 출발한 것은 확인된다. 박수홍도 가족의 하기 의사 번복 과정에서 항공편 지연이 발생했다며 2026년 8월 26일 직접 사과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