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렸던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최고 35층, 총 3178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1일 오전 기공식을 열고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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