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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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 가족, 350억 토지 두고 법정 공방… 사문서위조 논란
배우 이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 김순흥이 남긴 350억 원 상당의 토지를 두고 가족 간 법적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김순흥의 아들 김씨는 토지 환매 과정에서 형제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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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음주운전 도주 혐의 항소심 시작…1심 실형 뒤집힐까
서울중앙지법 형사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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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파벌 조폭 '살인미수' 혐의 40대, 법정서 "고의 없었다" 주장
지역 폭력조직 간 갈등으로 살인미수 혐의를 받은 40대 조직원이 첫 재판에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공소사실을 일부 부인했다. 이번 사건은 조직 간 갈등이 폭력으로 이어진 사례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