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차량이 끊이지 않는 사거리 한복판에서 한 여성이 새 차 고사를 지내며 술을 뿌리고 북어를 던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도로 위에서 진행된 위험한 행동에 시민들은 “차라리 폐차 고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