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가 대규모 복합시설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9일,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을 위한 6000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 협상이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부지는 2026년 착공해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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