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 행적과 부친의 법적 분쟁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지아는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고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