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웹툰 업계가 대규모 불법 웹툰 공유사이트 ‘오케이툰(OKTOON)’ 운영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웹툰 업계의 주요 기업 7개사(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네이버웹툰, 티빙, 리디, 레진엔터테인먼트, 키다리스튜디오, 탑코)가 속한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웹대협)는 오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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