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이 탄 KE415편이 2026년 8월 23일 예정 시간보다 70분 늦게 출발한 것은 확인된 사실이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처음 퍼진 것처럼 박수홍 가족이 실제 항공기 밖으로 나간 뒤 다시 탑승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