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축구인을 대표해 사과한 이유 이영표는 남아공전 중계를 마친 뒤 가진 식사 자리에서 먼저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죄송하다. 이겼어야 했는데"라며 축구인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아쉬움을 표현했다. 대표팀의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