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자 커뮤니티 인터네이션스가 31개국 외국인 7,7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노르웨이, 독일 등이 '살기 힘든 나라' 최하위권에 포함됐다. 높은 생활비, 현지인과의 사회적 관계 형성의 어려움, 복잡한 행정 절차 등이 주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