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생후 2개월 무렵 심실중격결손으로 심부전과 호흡곤란을 겪던 미군 가족 신생아의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군 병원과의 24시간 핫라인과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의 전문 인프라가 신속한 이송과 회복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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