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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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 전역 운행 확대…스마트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약 8개월간의 안전 검증을 마치고 16일부터 운행 구역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확대 조치로 강남 주요 지역 대부분에서 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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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도입… 보행 편의·안전 강화
서울시가 보행자의 신호 대기 불편을 줄이고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확대 설치한다. 2030년까지 서울 내 4000곳의 횡단보도에 해당 신호등이 도입될 예정이며, 올해만 650개소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다.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