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3·1절 대규모 집회 대비 교통·안전 대책 총력
서울시가 3·1절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열릴 탄핵 찬반 대규모 집회에 대비해 종합적인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원활한 시민 이동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휘부와 6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시민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
서울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성황…22쌍 커플 탄생 '인기 폭발'
서울시가 지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개최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설렘, 아트나잇’에서 총 22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한화손해보험(주)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는 다양한…
-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본격 추진…부동산 규제 완화
서울시가 투기 우려가 적은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난달 오세훈 서울시장이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 신속히 검토한 결과다. 서울시는 그동안 광범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
서울시 ‘설렘, 아트나잇’ 2356명 지원 경쟁
서울시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설렘, 아트나잇’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 결과, 100명 정원에 2356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6일 이번 행사에 여성 신청자가 더 많았으며,…
-
구로구, 심야 귀갓길 안전 책임진다…'안심귀가스카우트' 운영 강화
서울 구로구가 지역 주민들의 심야 귀갓길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구로구청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여성, 청소년, 1인 가구…
-
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 수돗물 미리 틀어 동파 예방
서울시가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4일자로 '동파 경계'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3일 서울시가 발표한 한파 대응 계획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4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
서울시,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5400곳 병·의원·약국 정상 운영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의료체계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동안 서울 시내 병·의원과 약국이 하루 평균 약 5400곳…
-
서울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 인상 및 기준 확대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를 인상하고 수급 기준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1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최대 38만2730원으로 7.34% 인상되며, 4인 가구는 월 최대 97만5650원으로 6.42% 올라…
-
서울시, 2025년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대기질 악화 비상
서울시에 20일 올해 첫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되며 대기질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25개 자치구의 시간당 초미세먼지 농도가 오전 11시 ㎥당 82㎍, 낮 12시 ㎥당 97㎍으로 측정되며 주의보…
-
서울시, 쪽방주민 돕는 동행식당·목욕탕 확대…골목상권과 상생
서울시는 쪽방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골목상권 상생을 목표로 한 '동행식당'과 '동행목욕탕' 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일상적인 생활 편의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과 사업주…
최근 업데이트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