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로만 여겨지던 세종에서 호수와 금강, 전월산을 즐기는 네 가지 여행법을 소개한다. 느리게 걷는 코스부터 자전거, 도시 여행, 트레일러닝까지 2026년 협력여행사 상품으로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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