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농구(B리그) 1부 리그에서 유일한 한국 국적 선수인 양재민(26)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이바라키 로보츠는 23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25-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양재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재민은 신슈, 우츠노미야, 센다이에 이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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