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불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한 한 스트리머의 방송을 통해 주민들의 절박한 사정이 널리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 행렬이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구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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