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재정 설화로 물의를 빚은 추미애·부승찬 의원에 대해 여당이 공식 경고 결정을 내렸다. 지방정부의 소방 재정 부담률이 89.3%에 달하는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통령은 소방 시스템 전면 재점검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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