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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최근 업데이트 2026-10-19
  • 통신 3사, 고객이 안 쓴 인터넷 사은품으로 연 420억 '낙전수입'

    통신 3사가 인터넷 가입 고객에게 지급한 사은품 중 사용되지 않은 금액이 연간 최대 420억 원에 달하는 '낙전수입'이 되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유효기간 안내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며, 국회 지적에 따라 통신사들은…

    이현숙 4분 소요
  • 프랜차이즈 치킨, 표시 중량보다 최대 30% 적어…닭고기값 내려도 가격은 요지부동

    프랜차이즈 치킨의 실제 중량이 표시보다 최대 30.5%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닭고기 가격은 37.7% 하락했지만 치킨 가격은 그대로 유지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조리 전 중량 기준 표시제의 실효성 논란과 함께 소비자…

    이현숙 5분 소요
  • K-화장품 위조 차단 나선 정부…민관 협력 채널 본격 가동

    K-뷰티가 차세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하면서 정부가 민간과 손잡고 위조 화장품 유통 차단에 나섰다. 지식재산처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과 함께 ‘위조 화장품 대응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대한화장품협회와 협력해 K-화장품의…

    이현숙 2분 소요
  • 서울시 “구독 서비스 월 4만원 지출…해지 불편 여전”

    서울시 가 발표한 ‘구독 서비스 이용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5.9%가 쇼핑, OTT, 음악 스트리밍 등 하나 이상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월평균 지출액은 4만530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 세대가…

    김 용현 3분 소요
  • 알리익스프레스 KOIMA, 유해품 퇴출 강화

    알리익스프레스 가 한국수입협회(KOIMA)와 협력해 제품 안전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 는 지난해 9월 KOIMA 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매월 주요 판매 품목을 선정해 국내 시험검사기관을 통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고…

    김 용현 2분 소요
  • 카카오엔터, SNS 기만 광고로 공정위 제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자사 음원·음반을 홍보하기 위해 인수하거나 운영한 SNS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광고성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그 출처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시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4일 카카오엔터에…

    김 용현 3분 소요
  • 아이폰16 ‘애플 인텔리전스’ 허위광고 논란…공정위 조사 촉구

    아이폰16 시리즈에 탑재 예정이던 '애플 인텔리전스 시리' 기능이 출시되지 않으면서 허위·과장 광고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2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애플의 표시광고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하고, 필요시 검찰 고발과 과징금 부과 등…

    김 용현 3분 소요
  • 나비엔매직, 신제품 없이 브랜드 출범

    경동나비엔이 신사업 주방가전 브랜드 '나비엔매직' 을 21일 공식 출범했다. 그러나 업계에 따르면 신제품 없이 기존 SK매직 제품에 상표만 바꿔 단 형태로 출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5월 SK매직의 주방가전 사업부문을…

    김 용현 3분 소요
  • 번개장터, 월 거래 100만건 돌파… 안전결제 효과 톡톡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서비스 출시 이후 최다 거래 건수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번개장터는 19일 발표를 통해 올해 2월 기준 전체 월 거래 상품이 1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월 거래액은 900억…

    김 용현 3분 소요
  • 애플 AI 기능 출시 연기…“아이폰 구매자 보상해야”

    애플 이 아이폰16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이던 인공지능(AI) 기능 출시를 연기하면서 소비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13일 논평을 통해 "애플이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기만했다"며 보상을 요구했다. YMCA 측은 "애플은…

    김 용현 2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