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생활 할인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90곳을 운영한다. 미용실, 카페, 안경점 등 서울 25개 자치구 상점에서 자율 할인이 적용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별도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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