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는 2026년 9월 2일 NC 다이노스에 2-3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2-2 동점이던 9회말 이의리가 안타와 볼넷으로 2사 만루 위기에 몰렸고, 김형준에게 2볼을 던진 뒤 성영탁으로 교체됐지만 결국 밀어내기 볼넷이…